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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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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리
가요 무대보다 인생 무대가 더 애틋한 사람. 트로트는 내게 단순한 음악이 아닙니다. 눈물 한 방울, 술잔 하나, 옛사랑의 뒷모습까지 품은 우리 시대의 감성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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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준
금속공학 엔지니어이자 여행 칼럼니스트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인간의 3대 욕구(자랑하기, 생색내기, 놀리기) 를 한번에 해결할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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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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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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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저는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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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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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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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비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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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Juliet
Horizo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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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작가 김희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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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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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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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기자/생각수집가/글쟁이를 꿈꾸는 청년. 영화/에세이/책/이슈에 관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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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박변
미국생활꿀팁을 알려 드리는 뉴욕박변입니다. 미국에서 치열하게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 힘들게 이민 생활 하시는 분들, 노후/은퇴 준비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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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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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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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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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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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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