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F3 + 50.4, fuji C200
: 오늘 하루 어땠나요? 고생 많았어요.
: 노곤한 하루를 보내고 행복한 밤이 오겠지요.
행복하나요? 가끔은 정신없이 보냈던 하루에 지치기도 하겠지만 괜찮아요. 당신에겐 가족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조심히 돌아가세요.
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