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았어요

by 옥상냥이

Nikon F3 + 50.4, fuji C200


: 오늘 하루 어땠나요? 고생 많았어요.

: 노곤한 하루를 보내고 행복한 밤이 오겠지요.


행복하나요? 가끔은 정신없이 보냈던 하루에 지치기도 하겠지만 괜찮아요. 당신에겐 가족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조심히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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