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1vhs+28-70 f3.8, Fuji c200.
: 스님. 제가 갈 길이 어디입니까? 어느방향이 맞는지를 도통 모르겠습니다.
: 정해진 길은 그 어디에도 없으니. 가려던 방향으로 쭉 가다가 왼쪽으로도 가 보고 오른쪽으로도 가 보고. 가끔은 유턴도 하고. 정차도 해 봐야지.
우리의 인생도 네비가 알려주는 길 처럼 찾기 쉽도록 안내를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그러면 우리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는것은 아닐까?
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