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5 + 50.8 ii, kodak colorplus
: 저 비행기는 어디를 가고 있는걸까?
: 글쎄? 제주도? 일본?
집과 가까운 공원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았다. 따뜻한 햇살이 내 몸에 내려앉아 몸을 노곤하게 만들었다. 금새 저 하늘의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고 있었다.
풀잎이 내는 냄새가 나에게 머물렀다 떠났다.
커피한잔을 하러. 케냐에 다녀와야겠다.
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