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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의 마지막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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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토끼
Nov 18. 2023
가을의 끝자락에서
바람에 몸을 맡기며
황록색 카페트 깔아
겨울의 입구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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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웃음도 좋지만 잔잔한 미소가 더 좋습니다. 얼굴에 미소가 피어 오르면 마음까지 따뜻해지기 때문입니다. 소소한 일상이 주는 따뜻한 미소 한 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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