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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
프랑크푸르트에서 20대를 보내며 비교문학과 음악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왔고, 독일어로 쓰인 이민문학과 디아스포라문학, 소수자의 문학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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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까
사진과 글로 이야기합니다. 일상적이고 평범한 것에 대해 오랜 애증을 갖고 있으며, 여전히 예술을 통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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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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