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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인
내 아버지의 모든 것
by
유명운
Sep 22. 2015
깡마른 몸
구부정한 어깨
무너진 치아
앞서가는 걸음
쩔룩이는 다리
붉게 물든 눈
한숨
그리고..
아들을 담은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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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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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운
기억 속에 숨겨진 영원(永遠)을 찾아 모험을 떠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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