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회색인

향수

鄕愁

by 유명운

동네 할머니들


10원짜리 화투판


소주와 깍두기


따뜻한 외할머니 품의 담뱃내


그리고,

다시는 들을 수 없는 말


"아이구, 우리 강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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