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선택할 수 있다.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하는걸 선택할건지
나를 보통의 하찮다고 생각하는걸 선택할건지
나는 나를 선택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어제 아이랑 자기전에 이야기하다가
아이가 물었다.
"엄마는 특별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그럼, 엄마는 모든 사람이 다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왜? 보통사람도 있잖아 물론 특별한 사람도 있지만"
"사람은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다 특별한사람이 되는것 같아"
"그래서 엄마도 특별하다고 생각해?
그럼 나는?"
"**이가 스스로를 특별하다고 생각해야지
만약 나는 보통의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살겠지
그리고 자신을 하찮고 필요없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살게되지 않을까?"
"그럼 엄마도 나도 다 특별한 사람이네"
"맞아 **이는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걸 선택했구나?"
"응 나는 특별한 사람이야 헤헤"
"우리 항상 특별하다고 생각하자"
아이랑 이야기하다가 말하면서 깨달앗다.
특별한사람이라고 선택을 하고 생각하는거라고
"그럼 동물도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다 특별하겠네?"
"아니, 동물은 자신을 선택할정도로 생각을 할수가 없어
그게 사람과 동물의 차이가 아닐까?"
"그렇구나! 사람만 할수있구나"
그래서
나도 매일 선택해야겠다 내 생각을
나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선택할거고,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