떳떳할 수 있는 이유

정직과 이타심

by James woo

우리는 어려서부터 정직해야 하고 남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으며 자랐다.


그러나 정작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정직하고, 남을 위해 살면 손해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러한 생각들이 쌓이면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방어적인 태도를 만든다.

스스로의 더 많은 이익을 위해서 살게 되고,

조금이라도 불리하지 않으려고 애쓰게 된다.


이러한 마음가짐과 태도가 유지되면 뻔뻔함이 된다.

뻔뻔함으로 업무를 바라보고, 세상을 살아가면

서로 불편해지고 주변과의 신뢰가 지속되기 어렵다.


그러나 정직하고자 하고, 이타적으로 생각하면

내 중심이 아닌 전체를 보며 모든 것을 그려보게 된다.


투명하게 업무를 진행하며 모든 사람의 이익을 고려한다.

이러한 과정들은 서로의 성장과 신뢰를 가져온다.

이러한 마음가짐과 태도가 유지되면 떳떳함을 만든다.


떳떳함으로 업무를 바라보고, 세상을 살아가면

잘될 확률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높아진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마음가짐은 드러나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

그러나 업무를 추진하며, 세상을 살아가며

상대방에게 감추려 해도 이러한 의도들은 다 드러난다.


바이어 생활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이 넘치는 이유를 나에게 물었다.

그 정답은 정직과 이타심에 있었다.


모든 일에 대해 이러한 관점으로 보니 떳떳함이 생겼고

이는 나에게 자신감을 주었다.

이러한 방법이 오래되니 습관이 되었고 매사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했다.


전체를 생각하기에 좀 더 옳았고 좀 더 인정받았다.

그러니 잘 될 확률이 높았다


무엇보다 적어도 내 결정에 대해 한 번도 부끄럽거나 후회된 적은 없었다.


불편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 필요는 없다.

결국, 시작은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업무를 대하느냐에 있다.


세상만사 올바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모든 일은 반드시 올바르게 돌아간다.


그 시작은 정직과 이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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