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나나(임진아•25)가 본인만의 건강 몸매 유지 운동법을 공개하며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했다. 나나가 완벽 몸매로 운동하는 모습 만으로도, 많은 여성들에게 올 여름 비키니 착용 욕구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했다.
나나는 최근 공개된 화보 영상에서 푸마 피트니스복을 착용하고 덤벨•커틀벨을 이용한 운동, 싯업, 댄스, 요가, 플라잉 요가, 스트레칭 등을 선보였다.
푸마
나나는 171cm 키에 몸무게 49kg이라는 타고난 보디 라인을 가졌지만 몸매 관리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녀는 꾸준한 운동을 위해 ‘나 다운’ 관리 방법을 선택했다.
늘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며 몸매 관리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유발했다. 또한, 운동 동작에 따라 각기 다른 트레이닝복을 매치해 기능성과 함께 몸매를 드러나게 해 운동 효과를 스스로 느끼게 했다. 예쁜 트레이닝복은 운동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1) 요가
이하 위키트리
요가를 할 때는 신체에 약간의 긴장감을 줄 수 있는 핏한 느낌의 트레이닝 복이나 레깅스를 착용 하는 것이 좋다.
2) 플라잉 요가
플라이잉 요가는 천장에 설치된 해먹을 몸에 감고 하는 운동으로 해먹에 피부가 쓸리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허벅지까지 감싸주는 레깅스를 착용해야 한다.
3) 복근 운동 ‘싯 업’
‘싯 업’과 같은 복근 운동을 할 때는 복근에 느껴지는 자극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브라탑 & 레깅스 매치를 추천한다.
4) 덤벨 운동
덤벨 운동 등의 하드 트레이닝을 할 때에는 보디라인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브라탑 & 레깅스를 매치한다.
5) 댄스
이하 푸마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춤도 운동이 될 수 있다. 춤을 출 때는 편안하면서도 신체에 적당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의상이 적합하다.
6) 휴식 & 스트레칭
운동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휴식과 스트레칭이다. 휴식은 정해진 규칙 없이 가장 애정 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산책에 나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예쁜 옷을 입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길을 걷다 보면 체력 보충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힐링'된다.
여기에 온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잊지 말아야 할 운동 중 하나다. 스트레칭을 할 때에는 몸에 압박이 심하지 않고 편한 트레이닝복을 착용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새롭게 시작하려는 여성이나 현재 하고 있는 운동이 재미없게 느껴지는 여성이라면 다양한 운동을 시도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이 좋다. 새로운 운동의 선택 기준은 예쁜 운동복, 보여지는 모습, 운동 강도 등 어떤 것이든 전혀 상관 없다. 당신이 운동에 흥미를 느낄 수 만 있으면…
비록 당장 운동을 시작한다고 해서 ‘나나’처럼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조금은 나아질 것이다.
한편, 나나는 '푸마'의 글로벌 여성 캠페인 '두 유(DO YOU)'의 일환으로 이번 촬영을 함께했다.
나나는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에 3년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나나는 2014년과 2015년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를 차지했으며 2016년에는 3위로 선정됐다.
영상에서 보지 못한 나나의 '건강 몸매 관리 노하우'는 룩북(https://goo.gl/veQ22Z)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