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료라고?'외국인도 놀라는 한국의 무료 서비스

by 위키비키

속담에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가 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좋은 의미보다는 나쁜 의미로 쓰이는 이 속담은 어떻게 보면 한국의 공짜 문화를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속담이라고도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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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정이 넘치는 나라로 한국을 방문한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정에 놀란다고 하죠. 특히 외국과는 다르게 한국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무료 서비스를 본 외국인들은 다양한 무료 서비스에 놀란다고 하는데요. 과연 우리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외국인들에 놀란다는 한국의 무료 서비스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심지어 휴지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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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나 미국등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을 여행하게 되면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화장실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외국의 경우에는 공중 화장실을 찾기 힘들거나 찾았다고 해도 유료로 이용해야 하는 경우들이 많죠. 그렇다 보니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한국의 무료 화장실이 매우 신기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휴지까지도 무료로 제공되는 모습이 마냥 신기하다고 합니다.


#2 커피와 아이스크림이 후식으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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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난 뒤 커피 및 아이스크림은 한국인들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후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식당에서는 자판기 커피는 물론이고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하는 곳들이 많죠. 특히 유럽의 경우에는 식후에 제공되는 무료 커피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한국을 방문한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신선한 충격이라고 합니다.


#3 물은 무료 음료수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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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 그리고 일부 국가들에서는 음식을 주문할때 물도 함께 가격을 주고 주문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물이 무료로 제공되죠. 특히 일부 식당에서는 음료수를 서비스로 무료 제공하고 있는 곳들도 있는데요. 물을 사 먹는 걸로 알던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한국의 무료 물 문화가 매우 신기하다고 합니다.


#4 휘발유를 넣었는데 무료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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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마다 주유를 하면 무료로 세차 쿠폰을 제공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세차를 하면 할인권을 제공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죠. 하지만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한때 주유만 하면 무료로 제공되던 세차 역시 매우 신기한 문화 였다고 합니다.


#5 신선한 채소를 무료로 계속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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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의 쌈밥집을 방문했을때 놀라는 부분 중 하나로 쌈과 반찬 등을 무한대로 무료로 리필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추가로 반찬이나 사이드 메뉴 등을 주문할 경우 돈을 받는 것과 대조적으로 쌈밥집에서는 쌈을 무한대로 무료로 제공된다는 사실에 외국인들은 놀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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