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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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의 하루
Dec 25. 2025
매일 지나는 길이 언제나 같은줄 알았다.
나 모르게 너는 새 옷 입고 기다렸는데
내 맘이 너를 보려하지 않았다.
네 옷이 보기에 좋다.
네 맘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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