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과 제자
스승의 경지는 스승의 것이고
나의 경지는 나의 것이다.
뛰어난 스승에게 배운다고
스승처럼 될거란 생각은 착각이다.
대가에게 배운다고
넘사벽이라 생각하는 것은 더 큰 착각이다.
스승이 명함이 될지 디딤돌이 될지는
제자에게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