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의 명상록
몽롱한 환상을 좇지말고
자신과 현실을 선명하게
인식하는데 머물려고 애써야한다.
명상은 도피처보다는
전장에 나가기 전 전열을 가다듬는 것에
더 가깝다.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