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장클럽
1호 참장클럽 회원들의 100일 후기.
잘하는 것보다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
"저는 참장을 통해 저의 몸을 살피게 되었습니다. 허리나 목이 편하지 않은 날이면 불편한 부위가 정확하게 느껴지지요. 더 집중해서 깊이 바라보고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 애씁니다."
"나는 매일 동참은 못 했으나 문을 열어놓고 거실에 들어오는 아침 산공기를 마시며 참장에.들 때 맘속으로 평정, 혹은 평화, 혹은 저 깊은 속에 있는 나 자신과의 고요한 만남이 있었답니다."
"고백컨대 저역시 100 일 충실히 못했어요.
그러나 매일 아침이면 다정한 부름에 마음속으로라도 참장을 한것은 맞습니다.
우주의 별들과 우리 몸의 비슷한 성분을 떠올리고 참장할때는 우주의 끝과 척추에 매달린 내몸 장기들의 에너지가 서로 맞닿는것을 상상하곤 했습니다.
고관절의 외전은 어느정도 익숙해져있고 척추를 곧게 한다는 의식때문인지 앉아있거나 서있을때 퍼져 있지않고 허리를 긴장시키는 습관이 든 것 같아요.
참장기간에는 확실히 숙면을 취했고 변비가 자연스레 해결 되었습니다.
치매를 예방하는 가장좋은방법이 매일하는 명상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참장의 좋은 점이 자연스런 명상이 되기에 앞으로도 참장을 놓지 않을거에요."
"100일간 지켜온 나와의 약속 참장 수련. 매일 아침마다 몸과 마음에 평온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장’의 가장 좋은 점은 매일 잠시나마 나와 내 몸만을 오롯이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참장과 함께한 음주 조절과 가벼운 저녁 운동으로 결혼 이후 불었던 체중도 13kg 감량에 성공. 오랜만에 신장에 맞는 적정 체중(181cm/70kg)까지 덤으로 얻었습니다.
지속해서 참장과 내 몸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