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네 한의원
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말을 하고
침을 놓고 부항을 뜨고 한약을 달이며
한의원 안에서 종종 걸음 하다
화장실에 가려고 문을 열 때
하늘이 떡 하니 기다리고 있다.
'아~ 이런!!'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