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건강이다
겨울이 깊어가면
가을에 수확한 무의 단맛이 깊어지고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의 맛과 영양도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활동이 줄어들면서
왠지 속도 좀 불편하고 기력이 떨어지는것 같을 때
들과 바다가 내어준 선물같은 음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속을 편하게 해보세요.
한식고수 고은정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만 따라가면
100% 성공 보장합니다^^
방법은 여기에 -> https://youtu.be/R0ogJWodH_g?si=QqOuIOiDWDLf7fzx
<맛있는 음식보감> 출간작가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