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이 건강이다
탄수화물과 단 맛이 건강을 헤치는
공공의 적이 된지 오래입니다.
오랜 기간 배고픔이 생존의 문제였던 인류에게는
너무나 달콤한 유혹이죠.
하지만 세상에는 설탕과 액상과당 말고도
건강한 단맛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난 가을에 수확한 무는
한겨울이 되면서 스스로 부드러운 단맛을 품습니다.
한식 고수 고은정선생님이
무의 깊은 맛을 끌어 낸 무나물로
건강한 단맛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ELCOME TO SWEET WORLD!
달콤한 식감 터지는 겨울 무나물
https://youtu.be/L8V6RQ4KT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