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데이 보스턴 가족 여행
눈부신 햇살 가득한 찰스 강 주변을 거닐었어
멀리 롱펠로우 다리가 보이고
라벤다 꽃 향기 가득하고
하얀 요트가 춤추고
내 슬픈 영혼도 춤을 추었지6월의 첫날 아침뉴욕에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하늘에도 슬픔이 많은가 봐찰스 강이 그리워.2018. 6. 1 뉴욕의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