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뉴욕 랩소디
초록 들판이 좋아- 뉴욕
거버너스 아일랜드
by
김지수
Sep 4. 2018
끝없이 펼쳐진 초록 들판이 좋아.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거버너스 아일랜드
keyword
뉴욕
뉴욕여행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지수
직업
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팔로워
2,1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세레나 윌리엄스 & 라파엘 나달 승리
안타깝게 로저 페더러 지고 말았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