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행복
by
김지수
Dec 20. 2017
꽃향기 감도는
공원에서
산책하던
아름다운 시절만 생각하자
세월이 가면
어디론가
흘러가겠지.
keyword
뉴욕
행복
공감에세이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지수
직업
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팔로워
2,1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무도 몰라
산책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