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 호수에서

추운 겨울날 아들과 함께 산책하다.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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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

아들과 함께 사랑하는 호수에 다녀왔다.

행복한 수요일 아침

영하로 떨어진 날 춥다.


2. 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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