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처럼 느껴지는 황금빛 수선화 꽃

4월의 맨해튼 아름다워라.

by 김지수















황금빛 수선화 꽃잎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정말 너무너무 예뻐.

줄리아드 학교

피아노 리사이틀 보러 가는 길

링컨 스퀘어 거리 화단에서 담음




4.11 사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뉴욕 플러싱 4월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