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플러싱 봄의 향기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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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월

꽃향기에 행복이 밀려와

약간 늦게 피고 지는 화사한 분홍빛 꽃

누군 벚꽃이라 하고

누군 아니라고 하고


이름을 잘 모른다.

4월 중순이 지나면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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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분홍빛 꽃이 어쩜 이리 예쁠까

파란 하늘과 분홍빛 꽃이 너무너무 예뻐

행복이 밀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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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이 사는 플러싱 주택가 정원이 참 예쁘다.





지난 3월 눈폭풍이 찾아와 백목련꽃이 피었지만

작년과 다르게 풍성한 느낌이 없다.

꽃도

사람도 견디고 이겨내는 힘이 다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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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월 1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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