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을 받으며 신음소리 내고
사망자 숫자는 점점 늘어가고
뉴욕 여기저기 문을 닫으니까
센트럴파크도 언제 문이 닫힐지 몰라
상당히 위험한데
지하철을 타고 센트럴파크에 봄 나들이 갔다.
브루클린 식물원에 금요일 스타 매그놀리아 꽃 보러 가려고 했는데
어제(3월 17일) 코로나 바이러스로 문을 닫아 버려
얼마나 슬프던지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