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로나_빌 게이츠와 파우치 소장 백신 수혜자

도니제티 오페라 < 안나 볼레나 >

by 김지수


2020년 4월 27일 월요일


지구촌 코로나 19 전염병으로 집에 갇혀

감옥 같은 세월을 보내는데

세계 최고 거부 빌 게이츠와

미국 코로나 대응 총괄을 맡고 있는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 파우치는

백신이 개발되기 전

정상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셧다운 상태가 오래오래 지속되길 바라는데


월요일 오후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면

빌 게이츠와 파우치 소장이

엄청난 수익 수혜자가 된다는

뉴스(Robert F. Kennedy Jr 언급)를 읽었다.


Robert F. Kennedy Jr says Dr. Fauci and Bill Gates stand to profit from COVID-19 vaccine

Shane O'Brien

Apr 27, 2020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인도에서 백신 의무 접종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자가 되니

빌 게이츠가

인도에서 쫓겨났다고 폭로했다.


원래 백신 개발은 10-15년이 걸리는데

코로나 19의 시작은 작년 11월로 보는데

최근 빌 게이츠는

1년 이내 백신을 개발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리 빨리 백신을 개발할 수 있을까.


빌 게이츠는 아주 오래전부터 백신 개발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세계 보건 기구(WHO)에도 엄청난 기부를 하고

돈이 너무너무 많아서

세계 최고 대학 하버드 대학과 MIT 등

수많은 학자들에게도 엄청난

기부금을 내고

파우치 소장이 일하는 NIH에도 엄청난 기부금을 내는

빌, 빌, 빌 게이츠


파우치 소장은

레이건 대통령이래(조지 W. 부시 대통령 빌 클린턴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금껏 같은 직위를 맡고 있다.

어쩜 이리 오래 권력과 파워를 행사한 사람이 있나

역사 이래 보기 드문 닥터 파우치


갈수록 의구심이 드는 코로나 창궐

지구촌이 실험실로 변하니

공포 영화보다 더 무서운 세상이야.


저녁 비극적인 운명을 담은

<안나 볼레나> 오페라를 보았다.

우리에게

<천일의 앤>으로 알려진 비극적인 영국 왕조의 스토리

권력과 피의 잔인한 역사

천일 동안 단 하루 사랑하고

무대 뒤로 쓸쓸히 사라져 간 잔인한 운명

삶이 얼마나 쓸쓸하더냐


우울한 뉴스를 읽고

내 마음도 얼마나 우울하던지

알면 알 수록 무서운 세상!





Monday, April 27


Donizetti’s Anna Bolena
Starring Anna Netrebko, Ekaterina Gubanova, Stephen Costello, and Ildar Abdrazakov, conducted by Marco Armiliato. From October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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