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 반 뉴욕필과 첼리스트 요요마 협연 연주를 보았다. 젊은 시절 녹화로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을 들었다.
지난 3월 초 카네기 홀에서 요요마와 엠마누엘 엑스와 카바코스 공연을 봤는데 그 후로 코로나 19로 뉴욕이 문을 닫아버렸다. 정말이지 알 수 없는 일 아닌가. 그때 그들 연주를 3회 봤는데 플러싱에 사니 공연 보고 자정 가까운 무렵에 집에 도착하니 상당히 피곤하니 고민하다 봤는데 돌아보면 멋진 선택이었다. 한국에서는 좋은 공연 볼 기회가 드물었는데 뉴욕은 자주 대가들의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은데 잠들어 버리고 말아서 너무 슬프다. 카네기 홀이 너무나 그립다. 문 열어라 뉴욕! 문 열라고...
뉴욕필 공연 보고 메트 오페라 보려고 켰는데 피곤하니 그림만 보다 그냥 껐다. 요즘 나의 에너지가 바닷속으로 잠수했다. 사랑하는 오페라를 볼 에너지가 없다니.
다 코로나 19 때문이야.
Thursday, May 14
Britten’s Peter Grimes
Starring Patricia Racette, Anthony Dean Griffey, and Anthony Michaels-Moore, conducted by Sir Donald Runnicles. From March 15, 2008.
요즘 인기 스타 두 사람 사진도 보았다. 항상 나란히 앉아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 37년 동안 함께 일했다고. 에이즈 분야에서 일하다 지금은 코로나 19 백악관 태스크포스에서 일하지. 정말 두 사람은 보통 인연이 아니다. 서로 눈빛만 봐도 뭔지 알지 않을까. 하늘이 준 천생연분일까.
Dr. Anthony Fauci (L), director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 speaks... [+]/ AFP VIA GETTY IMAGES
지구를 위협하는 코로나 19 덕분에 매일 글을 읽으며 세상 공부하면서 조금씩 나의 세상도 넓혀져 가는데 장님도 아닌데 늦게 늦게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고 있다. 나랑 같은 의견을 제시하는 MIT 교수 트위터도 읽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이메일을 창시한 학자는 그림자 정부와 세계 보건 기구와 빌 게이츠와 클린턴 재단과 CDCgov+BIG Pharma와 협력해 지구를 위기에 빠뜨렸다고 주장한다.
코로나 기사가 상당히 복잡하고 언론은 썩어 빠져 가짜 뉴스도 너무나 많아서 혼동스럽지. 평소 정치적인 뉴스 읽지도 않은데 날 마법처럼 끌어들인 코로나.
Dr.SHIVA Ayyadurai, MIT PhD. Inventor of Email ✔@va_shiva
WE were betrayed by INCOMPETENT Lawyer-Lobbyists who SLEPT as Fauci’s Deep State thugs @WHO+China+@BillGates +@ClintonFdn+@CDCgov+BIG Pharma manufactured a “pandemic” to crash economies so we rollover & comply to mandated medicine #vaccines. They assumed WE were sleeping. NOT!
1:05 PM - Apr 2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