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마법사
이리 예쁜 그림을 순식간에 그려
종이와 캔버스에 담으려면
오래오래 걸릴 텐데
재주도 많은 하늘
나도 하늘처럼
마법사가 되면 좋겠어.
그럼
코로나 사라지라고 주문을 외워야지.
호수에서 담은 여명의 빛
6월 22일 아침 5시 반 무렵
석양
6월 21일 저녁 8시 45분 무렵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