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정원에 핀 장미꽃과 백합꽃

by 김지수




뉴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황색 백합꽃은

무더위가 찾아왔구나

느낀 순간에 피더라.

대개 6월 중순 지나서(위 사진은 6월 21일 )


주황색 백합꽃은 일조량과 관계 깊어서

이른 아침에 피지 않고

해님이 눈부시게 빛날 때

핀다.


매년 여름 잊지 않고 찾아가는 이웃집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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