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가고픈 여름 꽃

by 김지수





꽃도 피서를 가고 싶은가

꽃 모양이

피서지

파라솔을 떠오르게 해.


나도 피서 가고 싶은데

현실이 날 꼭 붙잡는다.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자.


뉴욕도 7월 1일부터 해변을 오픈했단다.

언제 라커 웨이 비치에 다녀올까.

플러싱에서는 상당히 멀다.


사진: 2020년 7월 11일

플러싱 주택가 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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