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정말 밝혀져야 한다.
지구촌이 코로나로 멈춰 버려
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가난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코로나 위기가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 밝혀져
대가를 치러야 한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파우치가 항상 맞아?
천만에!
코로나 뉴스를 읽으면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는 파우치
공중 보건분야에서 50년 동안 일하니
태양 같은 파워를 행사하고 있다.
그는
50년 동안
누구를 위해 일했는가?
제약 회사를 위해
아니면
국민을 위해
작년부터 시작한 코로나로 지구촌이 전쟁 중이고
파우치와 그의 가족이 위협을 받고 있단다.
전에도 브런치에 언급했다.
평소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
그런데 코로나 위기는 다르다.
팬데믹은 초기에 막을 수도 있었다.
그런데 미국 초기 진단 키트 등 문제가 많았다.
총책임은 파우치.
아래 브런치를 읽으면 자세한 내용이 있다.
정말로 이해가 안 되는 사건
미국에 의사가 없어서 진단 키트 하나 못 만들어?
미국에 명성 높은 의대가 얼마나 많아?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미국은 세계 보건기구(WHO)가 지난 1월 승인한 진단키트를 쓰고 있지 않다. 대신 CDC가 개발한 자체 진단키트를 쓴다. 하지만 이 키트에서 초기 결함이 발견되면서 상당수 키트가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
12일 의회 청문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진단키트 공급에도 차질이 있다며 특히 의학용 면봉과 장갑 공급을 지적했다. CDC에서도 "기기도 충분치 않고, 인력도 부족하다. 내부적으로 역량이 부족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공공 의료 기관에 너무 적게 투자한 결과"라고도 덧붙였다."
출처:
코로나 19 백악관 태스크포스팀에 있는 앤서니 파우치(사진) 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살해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5일 CNN과 인터뷰하면서 자신과 가족을 위한 경호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그는 “보안이 필요할 정도로 가족에게 살해 위협이 쏟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파우치 가족은 지난 4월부터 경호팀을 배정받았으나 추가 경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파우치가 코로나 사태와 관련한 전망이 많이 어긋나 협박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파우치는 지난 3월 마스크 착용을 완강히 반대했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를 재개할 무렵 ‘마스크 의무화’로 돌아섰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31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예방 차원에서 중국을 상대로 여행금지령을 내렸을 당시에도 반대의사를 밝히는 등 트럼프 대통령과 갈등을 빚는 모습도 계속 보였다.
특히 백악관 공보팀이 지난달 ‘틀린 파우치의 전망’ 리스트를 취재진에게 배포해 이들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는 말도 나왔다. 또 지난 1일 파우치가 청문회에서 미국 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어난 것에 대해 “주정부에게 셧다운 여부를 맡겼기 때문”이라며 연방정부 탓으로 돌리자 트럼프가 트위터에서 “그는 틀렸다(wrong!)”며 “미국이 훨씬 더 많은 테스트를 해 그런 것”이라고 파우치 주장을 반박하기도 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