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 데리고 온 뉴욕에서 어쩌다 보니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버렸다.
낡고 작고 오래된 오두막에 살면서도
희망과 꿈과 열정으로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가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중인
소설 같은 뉴욕 싱글맘 이야기를 브런치 북으로 발간했다.
부러진 날개 하나로 살아가는 아픔이 너무나 많지만
이민 1세로서 살아가는 아픔도 너무나 많지만
정말로 가슴 아픈 이야기는 아직은 침묵 속에 잠들고 있지만
매일 글을 쓰며
위로를 받는다.
부족한 글을 읽어 주는
독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다 함께 어려운 코로나 시기를 극복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