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도 코로나로 분위기가 썰렁한데
맨해튼 미드타운 브라이언트 파크는
낭만 가득한 풍경이라
좋다.
코로나전
뉴욕의 밤이 얼마나 화려하고
낭만 가득했는지
몰랐는데
새삼 도시의 밤이 특별하구나,라고 느낀다.
뉴욕 공립 도서관과
북 카페도 30분 정도 머물 수 있으니
코로나 전과 달라서
답답하다.
또
맨해튼은 공중 화장실이 드물어
외출이
쉽지 않은 시점이다.
사진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가을비 부슬부슬 내리는 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