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사는 플러싱 주택가
홀리데이 장식도 예쁘다.
매일 저녁 아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예쁜 장식을 보니
기분이 좋아.
코로나로
뉴욕 지하철 승객들 얼굴 표정은 우울하기만 한데
홀리데이 장식을 보면
기분 전환이 된다.
사진
2020년 12월 9일 수요일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