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변이 코로나’ 확산에 신규 확진 4만…‘사상최

by 김지수


뉴스1 입력 2020-12-24 08:04수정 2020-12-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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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가 출현한 후 더욱 강력한 방역 조치에도 일일 신규 확진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영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3만9237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발병 이래 역대 최다치다.



기존 최다치는 지난 22일(3만6804)이었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744명이 보고됐다.



이에 따라 영국의 누적 확진자는 214만9551명, 누적 사망자는 6만90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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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에서는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돼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19보다 감염력이 70%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당국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확진자의 70%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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