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호수 빛
매일 아침 찬란한 태양은 떠오르고
하루를 선물 받는다.
스물네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는
바로 우리들 몫
매일
새로움으로
기쁨으로
행복으로
가득 채우며
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
호수 산책은
나의 루틴이며
나의 즐거움이다.
사진
2021년 1월 8일 금요일 아침 7시 반 지나서
너무 추워 휴대폰 작동이 어려운 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