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추운 겨울날 아침
눈부신 파란 하늘에서
초승달님이 환하게 웃으며
안녕 인사를 하고
새 한 마리
노래를 부르며
날 위로를 한다.
사진
2021년 1월 9일 토요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