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오후 호수 빛
시시각각 변하는 호수의 빛
아침과 낮이 너무나 달라 놀란다.
내 마음도
시시각각 변할까
동틀 때 호수 빛이 아름답구나.
날씨가 너무 추워 남극에 사는 펭귄이 생각났다.
사진
2021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겨울 아침 호수 빛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