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 11
예쁜 새벽하늘이 날 불러
달려가 바라보았지.
새벽하늘이
오늘도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라고 속삭이더라.
새들의 합창 들으며
새벽 호수에서 산책하며
복잡한 마음 훌훌 털어버리고
집으로 돌아왔어.
사진
2021년 1월 11일 월요일
뉴욕 플러싱
뉴욕 새벽하늘
2021년 1월 11일 월요일 이른 아침
두 여인은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을까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