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집

by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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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나무 가지 위에 예쁜 집을 짓고


내 마음에

예쁜 집을 짓는다.


매일매일 멋진 풍경 보고

아름다운 노래 들으며

마음속에 행복한 집을 짓는다.


파란 하늘도

잿빛 하늘도

바람도

새들의 노래도

꽃향기도

가득가득 담아 짓는다.




사진

2021년 1월 11일 월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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