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호수는 꽁꽁 얼어붙어
멋진
추상화를 그려주네.
난 예쁜 풍경으로
내 마음의 집을
예쁘게 짓는다.
사진
2021년 1월 11일 오후 1시가 지나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