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아침에 눈뜨면 호수에 가는데
아침 현관문을 열자마자 너무 추워
다시 집에 돌아오고 말았다.
체감 온도 영하 13도
호수에 가는 것을 포기하려다
브런치를 먹고 갔다.
갈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는 호수
예쁜 풍경을 보면
행복하다.
너무 추워
손이 꽁꽁 얼 거 같아서
오래 머물지 않았다.
2021. 1. 24 일요일
정오부터 12시 반 사이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