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찾아가는 동네 공원 호수
그림처럼 예쁜데
강추위라서
가기 싫은 마음이 드는데도
마음을 단단히 먹고
방문하면
예쁜 풍경을 보여주니
기분이 좋아진다.
집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지만
택시를 타고 싶을 정도로
추운 날씨다.
2021. 1. 28 목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