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겨울 호수에
혼자
찾아가니
겨울 해님이
마중 나와
미소를 짓네.
평화로운 자연처럼
내 마음도
평화로우면 좋겠네.
2021. 2. 11 목요일
뉴욕 플러싱
꽁꽁 얼어붙은 겨울 호수
기러기 떼 날아가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