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6
어제 봤던 창문 반사가 피카소 그림 같아
다시 확인하러 갔는데
역시나 멋진 그림
날씨가 좋아
신나게 걸었다.
2021. 2. 16 화요일
청설모가 날 불러바라보았어.
석양이 질 때밀레의 만종 그림이 떠오른다.나도황홀한 석양 보며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