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필에서 설날(구정) 축제를 한다고 연락이 와서
랑랑 연주를 잠시 들어보았다.
아들이 고등학교 시절 레슨 받았던
그래서 자주 연주했던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도 오랜만에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021. 2. 16 저녁 7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