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내 친구 겨울 해님
겨울 호수에 가니
날 환영하네.
잠시 하늘을 날다 멀리 사라지니
찰나를 놓치면
영원을 놓친다.
사진 찍기는 즐거운 취미
코로나로 맨해튼 나들이 대신
호수에서 산책하며
사진 찍어 올리는데
시간 부족으로 힘들기도 하지만
재밌는 작업이다.
산책하면
몸과 마음이 즐겁고
마음의 쓰레기가 저절로 버려진다.
2021. 2. 17 수요일 정오 -오후 1시 사이
뉴욕 플러싱
찰나를 놓치면 영원을 놓친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