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눈부신 파란 하늘
서서히 봄이 오려나 보다.
2021. 2. 24 수요일 오후
하얀 눈밭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겠지
밥 줘! 밥 달라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