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화창한 날이라
봄기운이 느껴져 좋았다.
매일 산책하러 가면
매일 새로운 풍경 보니
신비롭다.
하얀 눈밭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오래오래 거닐고 싶었다.
2021. 2. 14 수요일 오후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